Friday, September 20, 2013

Lake George 1

아빠 학회 마지막날, 아빠를 남겨두고 엄마랑 먼저 기차를 타고 뉴욕주 북부에 있는 Lake George에 있는 Rob 아저씨 집안 별장에 간 어진. 기차역까지 마중나온 아저씨랑 장을 보러갔다.
기차는 몬트리올행. 오랫만에 탄 기차에서 신난 어진

어진이 아기때 엄마랑 둘이 기차타고 보스턴에서 뉴욕에 갔다 온 이후 처음으로 둘이서 하는 기차여행


뉴욕여행 6: 타임스퀘어

뉴욕커 어진.

장화신은 고양이와 사진 찍은 것 까지는 좋았는데, 공짜가 아니었다는...

요오, 타임스퀘즈

디스커버리센터의 레고 전시회

뉴욕여행 5: 자연사박물관

딤섬먹고는 자연사 박물관으로...



뉴욕여행 4: 차이나타운

엄마 친구들과 딤섬먹으로 차이나 타운에... 아빠는 오늘도 하루종일 미드타운 호텔 학회에 묶여있고...

어진이가 가장 좋아하는 새우가 뜬 쌀떡...


이틀간 같이 놀더니 형제같은 어진과 재원.

뉴욕 지하철의 두 소년

뉴욕여행 3: 윤후와의 만남

아빠 후배 부부와 아기 윤후를 만나러 아침에 다시 장난감가게 앞으로...

가족사진



윤후와...형이라고 의젓한...

뉴욕여행 2: 엄마친구들과 함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과 센트럴 파크에서 데이트

아빠는 학회에 하루종일 묶여 있고, 어진은 엄마 뉴욕 친구들과 함께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데이트

이집트에 관심많은 어진이... 진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는 없었지만.


뉴욕에 있는 동안 정이 많이 든 동생 재원이와 함께...

아빠가 꼭 데리고 가고 싶었던 메트로폴리탄의 갑옷 방... 아빠는 없어도 신난 어진.






이제 사진 좀 그만 찍으라구요, 엄마.



마침내 박물관에서 나와 센트럴 파크의 놀이터로...

흠뻑 젖은 어진.

 뉴욕여행 1: F.A.O Schwarz

한국과 뉴욕에 다녀오고 사진정리를 미루고 미루다 이제서야 시작. 일단 뉴욕여행부터 시작.

뉴욕에서의 첫 아침. 호텔 근처의 델리에서... 여기가 맘에 들어 뉴욕있는 동안 매일 여기서 아침 해결.

아침먹고 어진 뉴욕 여행의 유일한 목적지 장난감가게 FAO Schwarz로 가는 길. 센트럴파크의 마차들. 냄새가 별로 향기롭지 않음...

드디어 장난감 가게 도착.

기대에 비해 시큰둥했던 빅 피아노


생일선물 고르고 흐뭇한 어진.

뉴욕온 목적, 첫날 아침에 달성.

Sunday, May 26, 2013

갠달프

반 친구들이랑 "브라보" 100개를 모아서 하게 된 카스튬데이, 어진이는 갠달프. 엄마가 정성들여 만든 모자보다 수염이 더 인기있었다는....

Lemonade for Sale

난데없이 레모네이드 장사를 해야되겠다고 해서,화창하고 좀 더웠던 날, 엄마의 도움으로 old-fashioned, homemade lemonade 장사에 나선 어진.

의외의 뻔뻔함, 큰 목청, 거스름돈 안 주기 등을 동원해 제법 많이 팔았다는...

수익금은 고스란히 레고 구입으로... 아이들의 코묻은 돈 모아 돈버는 레고...

채소밭, 뒷마당에서 피크닉

부엌 옆에 새로 만든 채소밭. Farmers' market에서 사온 딸기와 케일을 우선 심었는데, 딸기는 다람쥐가 다 먹어치우고 한 그루만 남았다는

피크닉 좋아하는 어진. 뒷마당에서 아빠가 만든 계란 샌드위치로 피크닉

허리를 쭉 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