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 diary
Friday, December 19, 2008
사과처럼 빨간 볼 어진
눈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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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land
어쩐지 저 눈들이 4월까지 그냥 그대로 있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
Frozen Lake
얼어붙은 모노나호수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얼음낚시, 크로스컨트리 스키...
눈사람을 만들까?
차가운 눈의 감촉이 신기해서 그런가? 눈 만지는 걸 좋아한다.
꼬마 눈사람...
눈이 왔다... 많이... 또...
흐뭇...
자기 사진보고 흐뭇해하기... 어진이의 중요한 일과중 하나...
셀폰만 쥐고 있으면 행복한 어진...
어진이의 첫 짜장
이모가 한국에서 갖다준 짜장. 열광하는 어진.
Monday, December 8, 2008
상자놀이
아빠가 한번 블록상자에 넣어 놀아준 뒤로 상자에 들어가는 것 좋아하는 어진. 아예 기저귀 상자에 얇은 이불을 깔아주었더니 이것저것 가져다 넣고 잘 논다.
눈사람 어진
미슐린 타이어 같군요...
의사 선생님을 기다리며
사부작대기 2탄...
아빠 연구실에서
사부작대기...
의젓하게 앉아서
벤치 딸린 테이블을 마련해 주었더니 이젠 제법 그럴 듯 하게 앉아서 책도 보고 (몇 초간 ^^;) 과일그릇도 가져와 먹는다.
Music Together
지금은 방학(?)이지만 어진이가 일주일에 한번씩 다니는 음악교실. 처음에 갔을 땐 못하는 게 대부분 - 걷지도 못하고 악기 바구니에 담는 것도 못하고...등등 - 이었으나 지금은 할 수 있는 게 많아졌다. 좋아하는 것 같아 다행.
모자는 정말 싫어요
엄마가 떠준 아빠 모자. 어진이가 쓰면 버섯돌이처럼 너무 귀여운데 모자라면 다 싫어해서...
골목대장
소파와 벽 사이의 좁은 통로 정말 좋아한다.
아가가 좋아요
갓난아기들만 보면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어진. 올챙이적 생각은 안 나나보다. :-)
Thursday, December 4, 2008
비눗방울 놀이
어진이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놀이. 이모 사진.
플레이 보이
식당이나 책방 같은 데서 다른 테이블의 어른들-특히 젊은 언니들-을 보며 웃으면 자기를 귀여워해준다는 것을 너무 잘 아는 어진. 이날도 어김없이 온갖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언니 오빠들에게 애교를 떨었다. 애교부리기 기법도 이제 다양하여 웃기, 윙크, 부끄러운 척, 잼잼 등 별의별 레퍼토리가 다 있다. 이모가 포착한 증거 사진.
건장 소년
저 이만큼 컸다구요. 이모 사진.
Tuesday, December 2, 2008
날으는 돼지
이모 사진.
아빠랑
이모 사진.
이모랑
이모가 열흘간 어진이를 보러 다녀갔다. 무거운 어진이를 안고 열심히 놀아 준 이모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어진이는 이모가 떠나기 전 며칠 전부터 "(이)모우~ 모우~"하며 이모한테 뽀뽀를 하기 시작했다.
엄마랑
이모 사진.
Monday, November 10, 2008
Door County 2
Door County
좀 지난 사진이지만, 우연한 기회에 미시간 호숫가에 있는 Door County에 다녀왔다. 밤새 뒤척인 어진이 땜에 잠 설친 엄마를 위해 아빠랑 이른 산책을 다녀온 어진.
Sunday, November 2, 2008
할로윈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 어진. 괴물책을 열심히 보여준 덕에? 아님 아직 몰라서?
원숭이 친구
사방팔방으로 돌아다니는 어진이를 위한...
아빠랑 놀이터에서
이제 그네보다는 미끄럼틀을 태워달라고 난리다. 숨바꼭질 좋아하는 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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