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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타 본 Tag-Along 자전거를 아주 잘 소화해 낸 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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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어진이 마냥 기특한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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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goon에서 카누타기 (우리는 다음 날로 미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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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맑은 물엔 고기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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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데 없이 난파선의 한 조각 같은 게 Beach에 있어서 어진이의 해적선이 되었다. 3일간 아빠는 어진이랑 쉴 새 없이 해적선 놀이를 해야 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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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설프기 짝이 없는 엄마의 해적 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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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타 본 Tag-Along 자전거를 아주 잘 소화해 낸 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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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어진이 마냥 기특한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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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goon에서 카누타기 (우리는 다음 날로 미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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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맑은 물엔 고기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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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데 없이 난파선의 한 조각 같은 게 Beach에 있어서 어진이의 해적선이 되었다. 3일간 아빠는 어진이랑 쉴 새 없이 해적선 놀이를 해야 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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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설프기 짝이 없는 엄마의 해적 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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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Barrier Beach의 아침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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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ach의 뒷쪽에 소나무에 둘러쌓인 초호 (Lagoon)의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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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on들의 아침 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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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가 낚은 송어 (Brown Trout)와 함께 찍은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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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진이가 선생님과 함께 연어를 요리하고 있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