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15, 2010
우리집 마당
너무 더워요
자전거
Saturday, February 27, 2010
친구랑
Wednesday, January 13, 2010
Sunday, January 10, 2010
Friday, December 18, 2009
Monday, December 14, 2009
마지막 동물원 방문
Friday, November 20, 2009
인간 어진
1.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한참 기침을 해 대는 엄마에게, 세상에서 가장 달콤하고 상냥한 목소리로 "Are you okay, Mommy?" 하고 묻는다.
2. 콘택트렌즈를 끼느라 눈꺼풀을 뒤집는 엄마를 보고, "엄마... 스너비 됐어." 참고로 세서미 스트리트의 스너피 사진은 왼쪽에.3. 언젠가부터 "아뽀따또 **"라고 하는데 "포테이토, 포타토..." 어쩌고 하는 노랫가사인 줄 알고 맨날 Let's Call the Whole Thing Off를 틀어줬었는데 어느날 그게 I'd like to... 의 의미인줄 깨달은 아빠엄마. 어쩐지 약간 반응이 이상하더라니... 이건 어진이만의 별나라말.
Wednesday, November 18, 2009
Monday, November 1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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