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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담길 따라 숲길 거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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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손엔 지팡이, 다른 한 손엔 자연에서 발견한 걸 기록하는 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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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해바라기 꽃이 피지 않은 해바라기 밭. 저 끝에 숲이 있는 곳 까지 다 해바라기. 8월에 다시 오면 피어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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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밭에서 밀알을 관찰 중인 어진과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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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기념일은 늘 더웠던 것 같은데, 이 날은 아주 쾌청한 날씨. 동네 성당의 주차장에 퍼레이드를 위해 모인 동네 주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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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당 주차장에서 동네 공원까지 행진. 스쿠터를 끌고 나간 어진은 엄마 아빠 아랑곳 없이 총알같이 나아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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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원에서는 음악, 음식, 온갖 행사와 게임들이 준비되어 있다. 이런 행사에서 아이들에게 언제나 가장 인기있는 페이스 페인팅. 한참 줄을 서서 기다려 흑룡분장 중인 어진이. 사람들이 자꾸 베트맨이라고 생각해서 계속 설명을 해줘야 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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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구공 넣기 시랍. 세 개중 두 개나 성공해서 상품 받는데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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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진이에게 일등상을 받아주겠다고 축구 페널티킥에 나선 엄마. 아주 우스운 성적으로 사탕하나 받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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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날 야구때문에 늦게 자서 잠이 부족해서인지 기분이 영 별로였던 어진이... 결국은 엄마와 아빠의 협박으로 낮잠을 자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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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의 북쪽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출발. 구름이 잔뜩 끼고 바람이 많이 부는 수상한 날씨.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고 날도 개어서 등산하기 좋은 날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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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못가서 첫번째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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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파른 길을 좀 오르면 이런 풍경이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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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맛같은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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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의 남쪽 비치에 있는 피크닉 테이블에서 간식을 먹는 중. 호수 저 반대쪽에서 출발했으니 제법 먼 길을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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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의 마지막 고비인 Devil's Doorway로 가는 길. 암벽등반에 도전 중인 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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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들바위 근처에서 엄마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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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던 등산객이 찍어준 가족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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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vil's Doorway에 마침내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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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시간 가량 걸린 등산길,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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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크닉에서 가장 재미없는 시간은 밥먹는 시간. 이 아까운 시간에 앉아서 밥을 먹어야 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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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의 재촉으로 눈물을 흘리면서 밥을 다 먹고 친구들과 공원 대탐험에 나선 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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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트도 타보고 싶은데 열쇠가 잠겨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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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플레쉬 파크에서 신나게 물놀이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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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아입을 옷도 없는데 흠뻑 젖어버린 꼬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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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볕이 따뜻해 그나마 다행. 골체미 자랑중인 어진이. |